(v). 제대로 맨땅에 헤딩 중인 인생★
by forsake34
카테고리
-+ 이젠 정신줄을 찾아야 할 때 +-
오늘 오전에 퀴즈를 봤는데, 으앜 ㅋㅋㅋㅋㅋ 망했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근데 거의 시험 수준으로 나올 줄은 몰랐다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를 푸는데 몇 개가 자꾸 빠진 느낌이 들고 그래서 으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제 공부를 거의 못했던 게 있긴 하지 ㅋㅋㅋㅋㅋ 아니 것보다 금요일날 시험 뺨치는 퀴즈를 보는건 대체 ㅠㅠㅠㅠ 예전 같으면 내용도 하나도 몰라서 에라이 싶었겠지만, 이번엔 그래도 내용도 알고 있었는데 어제 일 때문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교수님 죄송합니다 시험은 최고점을 받도록할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슈ㅣ바 두고보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근 들어 너무 정신이 없었다. 첫 주엔 학교에 적응하는 것도 문제였지만, 무엇보다 내 계획이 완전 틀어져버린터라 (XX 이런 샵숄레이션 -_-) 방안도 생각해보게 되고, 졸업 연구도 시작하게 되었다. 조교 일도  생각보다 빡세고 (쓸라면 형식에 맞춰 쓰란 말이야!!!!!!!!!!!!! 그리고 나 말고도 다른 조교 있다고 했는데 그 사람은 대체 뭘하는건가효..............출석부에 그룹 짜주고, 채점하고 성적 기입하는거 내가 다하면 그 사람은 대체 뭘하는 건가효.........수당은 같을텐데.......) 간만에 보고서 쓰고 실험도 하려니 감도 안 오고 스케쥴도 왔다갔다 하다가 이제서야 잡힌 것 같다. ㅠㅠ 근데 이 타이밍에 맞춰서 전공 퀴즈라니 ㅠㅠ 어후 지나간 거야 어쩔 수 없지만 ㅠㅠ 너무너무 아쉽다 ㅠㅠㅠㅠ 으으 그래도 여기서 무너질까보냐 *-_-* 오늘의 퀴즈를 계기로 정신줄 찾으면 됐지



그래도 이 놈의 온리전이 진짜 사람 캐쩔게 만든다는 점은 어쩔 수 없는듯. 그저 포부를 낮추고 이 놈의 비전을 낮추면 되는 걸 가지고 어후 이런 부분에선 쓸데없이 깐깐해져서.
by forsake34 | 2008/09/19 11:55 | 19才 +++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forsake34.egloos.com/tb/206489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이엔 at 2008/09/19 17:01
아니되요 언니. 언니가 정신 줄을 찾으며 나 혼자 어떡하라규. 밤마다 홀로 외로움에 떨라는 건가효. 그냥 영원히 아스트랄의 세계를 해매어 보자, 즐거울거야.
Commented by forsake34 at 2008/09/22 01:39
나 그냥 폭풍의 수호자를 그만 두면 될일이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이런 데서 그만 싱크빅 떼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렌 at 2008/09/19 21:56
그사람은 아마두 눈뜨고 자고있지 않을까 싶어... 뭐냐구 남이 다할때 님은 뭐하나여ㅠㅠㅠㅠㅠㅠㅠ 언니 와락ㅠㅠㅠㅠㅠㅠㅠ 난 아직도 학교 수업받으러 가는건지 놀러가는건지..ㅇ<-<
Commented by forsake34 at 2008/09/22 01:39
진짜 뭐하는지 알수가 없다 ㅠㅠㅠ 와락와락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김가밍 at 2008/09/21 00:10
정신줄을 찾을 김이엔은 어디간겨(.....)
정신줄을 바싹 잡아야 할 언니가 해이해지면 안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 나는 교양이 교양 주제에 수시고사 본대서 쒯 하고 있당 ... 하긴 내가 신청한 교양이지만(T_T)
Commented by forsake34 at 2008/09/22 01:40
......으으 해이해지면 안된다고 하니까 사나닭이 바로 생각나고 ㅠㅠㅠㅠㅠㅠㅠㅠ 가밍이 교양 힘내렴 아자아자!
Commented by 히아신 at 2008/09/22 00:40
학교일이다 온리전이다 스트레스 상당하겠군뇨 ㅠㅠㅠㅠ
이러다가 언니 몸이 남아나지 않을거 같애 ㅠㅠㅠㅠ
최근 나도 정신줄 놓은거 같긔...<
Commented by forsake34 at 2008/09/22 01:40
날짜가 왜 이리 미친듯이 가는지 알수가 없다. 그냥 먼 곳으로 떠나고 싶어 ㅠㅠㅠㅠ 아신이도 제일 힘들 때인데 힘내렴!!!!!!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 파인더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