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죽는게 정답인듯
우오오 세상은 너무 뷰티플해 울랄랄라랄랄랄
정말 30대 후반으로 몸무게 돌파하게 될 거 같군요 o>-< 다행히 학점은 적게[?] 신청한 편이지만 대학원 과목도 있기에 만만하게 볼게 아닐테고요. 조교도 하는데다 앤솔은 반드시 내야 하고 얌곡 온리전을 2월 초/중순경에 개최하기로 생각한지라, 개인지는 2월로 아마 미뤄지게 될 것 같네요. 그리고 간간히 유럽 여행도 준비해야 하는데 오노 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촬영회는 이번 학기는 사실 거의 못할 거라 예상했기 때문에 그저 눈밀만 ^.ㅜ 그래도 이번 학기의 최대 목표는 학점 관리! 그 뒤를 잇는 조교! 그리고 그 다음을 잇는 얌곡 온리전 준비! 가 될듯 하네요. 덕분에 1월에 집 가긴 커녕 매일 발품 뛰어 다녀야겠군요 ㅋㅋㅋㅋㅋㅋ 슈ㅣ밧 나도 집 좀 가자 얌곡만 아니면 진짜 나 떴다
근데 온리전 준비하는데 정말 눈이 핑핑 돌아가네요 @.@ 지금 대관료 때문에 아주 죽겄고요 ㅋㅋㅋ 열심히 엑셀질 중입니다 ㅋㅋㅋ 학교 때문에 지방에 사는데다 울 학교가 좀 빡센 학교여야지 이거 뭐 OTL 암튼 앞으로 이런 것 주최하고 준비하는 것이 일상이 될터이니, 최선을 다해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