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도 과목이고 교양도 없는데다 조교도 하고 내년 유럽 미술관/음악회 기행 준비도 슬슬 해야 하고 개인지와 앤솔도 무사히 내야 하고 촬영회 문의 받은 것도 날짜 잡아서 잘 진행해야 하고 스터디 그룹 팀장도 맡게 됬고 같이 노는 그룹 모임도 주최해야 하고
쇼테이 패밀리의 폭풍의 수호자니 오덕의 핵을 지켜야 하는데다 팀 플젝 부팀장감인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ㅣ밧 나 살아있을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리 벌린 일이 많은게지 ㅋㅋㅋㅋㅋㅋ 다행히도 남친은 정리했으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하믄 몸무게 최초로 30대 후반 돌파하는게 아니련지 o>-< 근데 조교실에 앉아있다보니 이거 왠지 내 책상도 생긴게 느낌이 참 오묘!
교수님으로부터 호출이 와서 나가는 김에, 게시판을 확인해보니 등기 소포에 크게 써있는 이름 보고 오오 드디어 왔다!!!! 아렌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배로운 회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고쿠땅 너무 귀여워욬 ㅠㅠㅠㅠㅠㅠㅠㅠ 데려다 키우고 싶어요 ㅠㅠㅠㅠ 근데 정말 제목을 Don't Know Why로 하실 줄이얔 ㅋㅋㅋㅋㅋㅋ 그 때 그냥 아이팟 플레이 리스트에 올라와있길래 우연히 말한 것 뿐인데 OTL 11월 얌곡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이왕 포스팅 하는김에 자랑질 좀....즈를 사모하는 사람에게서 받았습니다. 그 사람 말로는 디오르 향수 한정판이라고 하는데, 어딜 봐서 한정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전에 쓰던 CK와 다르게 확실히 꽃향기가 팍팍 풍기는데 u///////u 양이 눈물만큼 적어서 ^.ㅜ 어디 함부로 쓰겄나요. 암튼 잘 쓸게요 꺄악
그나저나 내일이나 야마츠나 앤솔이랑 야마모토 수 앤솔이 온다고 하는데 내일 서울 때문에 못 보고 가는군요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여름을 불태우며 구입한 매듭끈 회지들인데, 지금 둘 자리가 없어서 저렇게 백에 넣어두긴 했지만 문제는 저게 다가 아니라는 것 OTL
내일 받게 될 얌곡 회지 몇 권도 있고, 통판으로 오는 것들이 몇 개 더 있고 9월에 픽업해야 하는 것도 있고 친척집에 잠시 맡길 겸 두고 온 것도 있고 일본에서도 몇 권이 더 올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동인지 무게를 재보니 얌곡만 1.5 킬로라닠 ㅋㅋㅋㅋㅋㅋㅋ 내 청춘을 물어내라 매듭끈
요새 얌곡도 좀 시들시들해졌나 싶었는데 오노 아니었습니다. 출연하는 전X남 얌못 너 때문에 내가 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후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에르메스랑 데이트 안해서 완전 서운하넼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원고 마감 사수 하러 이만 갑니다 ㅋㅋㅋ캉카맞이ㅣ만ㄷ럼ㅈ디라ㅜ밎다ㅓ리맞ㄷ ㅓ리ㅏㅁㅈ더리ㅏ멎디ㅏ러ㅣㄴ아ㅜ라ㅣㅁㅈ더피ㅏ뮈ㅏ럼지ㅏㄷㄹ
+ ) 야마고쿠 개인지 표지 정했습니닼 ㅋㅋㅋㅋㅋㅋ 직접 촬영한 사진이 표지가 될테고 약 100 장 찍은 것 중에서 후보를 세 장으로 추렸는데, 개 중 하나로 결정! 표지 사진 몇몇 사람에게 보여줬더니 귀엽다고 하네요~ 근데 원고도 다 안했는데 표지랑 제목부터 정하는 건 아마 나밖에 없는듯 OTL
++) 절대 고기가 먹고 싶어서 이런 걸 짤방으로 쓰는게 아닙니다 믿어주세요